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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고등학교에서 낮은 GPA를 받더라도

학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






명문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것은 일반 고등학교에 입학하기보다 어렵습니다. 이러한 결과와 마찬가지로 명문대학교에 입학할 가능성을 궁금해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중에서도 명문 고등학교에 다닐 경우 더욱 치열한 경쟁을 거쳐야 하므로 GPA에 영향을 받아 손해 보는 것은 아닌지 궁금해하실 것입니다.


다음은 명문 고등학교에서 어려운 과정을 이수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성적을 받더라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를 설명하겠습니다.







명문 고등학교란 무엇인가?


명문 고등학교는 흔히 엑시터와 같은 보딩스쿨을 의미하지만, 상대적으로 최상위권 보딩스쿨이 아니더라도 인정을 받습니다. 특히 한국의 민사고나 용인외고, 대원외고, 청심국제고 등의 자사고 특목고 과학고 등은 미국에서도 인정해주는 명문 고등학교에 속합니다.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는 과정 그리고 학교의 커리큘럼과 졸업생의 합격대학 등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각 나라의 명문 고등학교는 미국 대학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학교가 학생의 성적을 채점하는 것도 상대적인 평가로 이루어진다는 점을 확인하므로 경쟁이 치열한 학교에서 다소 낮은 점수를 받더라도 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너무 낮은 점수를 받으면 문제가 됩니다.)






보통 많은 학생은 명문 고등학교에서 상대적으로 열악한 성적 또는 순위를 얻는 것이 대학에 지원할 때 패널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입학사정관이 학생이 똑똑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입학사정관은 성적표를 받으면 제공되는 과목, 성적, 평균 성적 및 시험 점수 및 학급 규모 측면에서 학교를 요약하는 간단한 "학교 프로 파일"을 받게 됩니다. 


입학사정관은 학생의 학교가 엄격한 성적 결정 방침을 가지고 있으며, 프로 파일을프로파일을 통해 낮은 GPA가 학생의 수업 이해과정이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성적 이외에도 시험 점수, 과외 활동, 추천서 및 개인적인 내용을 보고 판단합니다. 



그러므로 낮은 GPA를 받았다고 실망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특성을 부각할 수 있는 에세이로 만회가 가능하니 에세이 작성에 신경을 쓰기 바랍니다.